김덕훈 내각총리 황해남도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김덕훈동지가 황해남도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김덕훈동지는 배천군 홍현협동농장, 연안군 읍협동농장, 청단군 청정협동농장, 신천군 백석협동농장 등을 돌아보면서 일군들이 나라의 농업발전에서 황해남도의 농사를 중시하는 당중앙의 의도를 명심하고 영농공정수행을 위한 작전과 지휘를 빈틈없이 짜고들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협동농장들에서 논벼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고 김매기에 력량을 집중하며 자체의 힘으로 지효성알비료를 적극 생산리용하는것과 함께 장마철피해막이대책을 예견성있게 추진하여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해주시, 벽성군, 배천군, 연안군, 청단군 등 여러 지역에서 의약품생산과 공급 및 판매실태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아보면서 국가의 비상방역정책과 조치들을 철저히 집행하고 급성장내성전염병을 비롯한 각종 질병들의 발생과 전파를 막기 위한 방역투쟁을 강도높이 벌려 인민들의 생명안전을 보호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도안의 지방공업공장들의 실태를 료해하면서 김덕훈동지는 주민들의 생활상수요를 기준으로 내세우고 능력확장과 생산공정현대화를 적극 내밀어 제품의 질을 결정적으로 개선하며 인민생활향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일군들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과 새로운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실행을 위한 투쟁에서 강한 조직력과 집행력을 발휘할데 대한 문제, 농업부문의 비료수요를 보장할데 대한 문제, 현 방역상황에 맞게 도시경영과 보건사업을 개선하여 인민들의 생명건강을 보호하고 문화적인 생활조건을 원만히 보장할데 대한 문제 등이 토의되고 해당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이에 앞서 김덕훈동지는 평양치과위생용품공장의 생산정형을 료해하고 대책적문제들을 협의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