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마의 뻔뻔스러운 행위를 단죄규탄

 

남조선에서 광주대학살범죄를 저지르고도 법정에서 뻔뻔스럽게 놀아댄 전두환역도를 단죄규탄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11일 성명을 통해 천인공노할 범죄자 전두환이 력사의 심판대우에서 마지막까지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지어 졸기까지 했다고 하면서 반성과 사죄를 모르는 극악한 살인마를 규탄하였다.그러면서 력사를 외곡하고 허튼소리를 퍼뜨리며 광주인민봉기를 심히 모독한 《자유한국당》의 김진태, 리종명, 김순례에게 응당한 책임을 지울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광주시민들은 법정에 선 역도에게 《전두환살인마》라고 웨치며 분노를 터뜨렸다.한 광주인민봉기 희생자유가족은 전두환의 낯짝을 보니 격분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역도가 법정에서 완전히 거짓말을 하고있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한 시민은 전두환역도는 용서받을수 없는 범죄자라고 단죄하였다.

원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