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의식, 계급의식을 높여주기 위한 교양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려나가자

불변의 신념을 간직하도록

국가과학원 생물다양성연구소 당세포에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과 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는 오늘 한시도 소홀히 할수 없는 중차대한 문제는 사람들을 계급의식으로 무장시키는것이다.

국가과학원 생물다양성연구소 당세포에서는 과학자들이 높은 계급적자존심을 지니고 과학연구사업에서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가도록 사상교양사업의 도수를 높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계급교양에서 또한 중요한것은 전체 인민들이 높은 계급적자존심을 지니고 경제건설대진군에서 새로운 비약과 혁신을 일으키도록 하는것입니다.》

생물다양성연구소는 묘향산과 칠보산을 비롯하여 우리 나라 명산지구의 독특하고도 풍부한 생물다양성을 밝혀냄으로써 조선의 명산들을 세계가 알게 하고 우리 당의 자연보호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하는데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과학연구단위이다.

당세포에서는 과학자들의 혁명의식, 계급의식을 높여주기 위한 사업을 중시하였다.

이곳 과학자들이 걸어가야 할 길은 헐치 않다.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깨끗한 량심을 지니고 한생 걸어야 하는 어려운 탐구의 길이다.그런것만큼 과학자들이 높은 계급적자존심을 지니고 어려운 과학탐구의 길에서 사소한 탈선이나 순간의 주저와 동요도 없이 오직 앞으로만 달려나가게 하는 사업은 매우 중요하였던것이다.

당세포에서는 오늘날 과학연구사업은 단순한 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과학기술로 우리 식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는것을 깊이 인식시키는 측면에서 과학자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을 참신하게 짜고들었다.

독보와 해설모임, 직관선전 등 다양한 형식과 방법의 교양사업들이 적극 활용되였다.

또한 근로단체조직들에서 오늘날 혁명의 시련을 겪어보지 못하고 계급투쟁의 치렬성도 모르고 자란 새 세대들이 과학연구집단의 주력을 이루고있는 조건에서 계급적자존심을 높여주기 위한 사업을 소홀히 한다면 저도모르는 사이에 혁명의식, 계급의식이 희박해질수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계급교양사업을 순간도 소홀히 하지 않도록 하였다.

그리하여 모든 과학자들이 과학에는 국경이 없지만 우리에게는 과학의 터전, 과학으로 복무해야 할 귀중한 사회주의조국이 있으며 과학을 해도 오직 조선로동당의 붉은 기발아래에서만 하겠다는 억척의 신념을 간직하도록 하였다.

당조직의 이런 사상교양사업은 실천에서 그 위력을 높이 발휘하고있다.

자연보호구연구실, 보호생물학연구실, 회복생태학연구실을 비롯한 각 연구실의 과학자들은 자기 힘을 믿고 분발하여 한사람같이 떨쳐나 최근 우리 나라의 독특하고 풍부한 생물다양성을 밝혀내기 위한 연구사업에서 큰걸음을 내짚었다.

모든 과학자들이 높은 계급적자존심을 지니고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가도록 추동하는 이곳 당세포의 사상교양사업은 날이 갈수록 심화되고있다.

본사기자 채인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