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부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백배해주는 힘있는 경제선동

예술선동과 직관선동을 배합하여

만수대창작사 기동예술선동대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직관선동은 직관물을 통하여 사람들을 교양하고 발동하는 힘있는 선동형식의 하나입니다.》

만수대창작사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이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조양탄광에 나가 힘있는 화선선동으로 탄부들을 로력적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켰다.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은 여러 갱에서 입갱전 경제선동과 막장경제선동을 참신하게 벌리였다.

제대군인탄부들은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이 부르는 노래 《장군님 가까이엔 병사가 산다네》를 특별히 좋아하였다.

한 탄부는 우리가 군사복무시절에 늘 부르군 하던 노래를 다시 들으니 정말 감회가 새롭다, 여기 천길지하막장에서 석탄을 더 많이 생산하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께로 더 가까이 가는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노래를 힘차게 부르며 애국의 구슬땀을 바쳐 석탄산을 더 높이 쌓고 당에 충정의 보고를 드리겠다고 하였다.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은 예술선동을 하는 한편 탄부대중을 석탄증산에로 불러일으키는 힘있는 직관선동활동도 진행하였다.

탄광의 계급교양실에 착취받고 압박받던 지난날 우리 인민들의 비참한 모습을 형상한 조각 2점을 이미 완성하여준데 이어 기동예술선동대에 망라된 창작가들은 지금까지 혁신자인물소묘 280여점, 각종 표어 120여점을 완성하여 여러 전투현장에 게시해주었으며 전투속보도 련속 써내였다.

이들이 매일 여러점씩 완성하여 게시해주는 혁신자인물소묘가 얼마나 신통하였던지 월봉갱의 한 탄부는 그림을 본 소감에 대하여 이렇게 말하였다.

《소묘속에 있는 또 하나의 나자신이 나에게 매일 묻는것만 같습니다.

오늘 석탄생산계획을 얼마나 넘쳐 수행하였는가 하고.그래서 이 그림앞에 설 때마다 더 많은 석탄을 캐내야 하겠다고 자신을 채찍질하군 합니다.》

예술선동과 배합하여 진행한 직관선동의 위력은 이렇게 크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