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주둔 미군의 세균무기실험실철페를 주장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부산지역의 8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이 16일 부산시청앞에서 《8부두 미군부대 세균무기실험실 추방 부산시민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세균무기실험실철페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그들은 세균 1g만으로도 부산시민 수천명을 죽일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미군은 세균반입, 실험과 관련한 예산문건에 《살아있는 매개체실험》이라고 뻐젓이 밝히고도 세균반입이 없다고 강변하고있다고 그들은 비난하였다.

그들은 평화의 초불로 부산에 있는 미군세균무기실험실을 반드시 몰아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