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대통령 중동지역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개입을 비난

 

이란대통령 하싼 루하니가 18일 군대절을 맞으며 진행된 한 의식에서 연설하면서 중동지역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개입을 비난하였다.

미국이 지역에서 테로조직들을 리용하여 벌리는 대리전쟁은 파괴와 살륙, 피난민사태만을 초래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지역나라들의 평화와 안전을 바라지 않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수리아에서 감행된 미국의 범죄적만행에 대해 언급하고 그는 미국의 군사적위협과 그릇된 간섭책동에 대처하여 이란무장력은 지역나라들을 지원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