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대에서 극심한 식량위기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에서 현재 100만명의 주민이 긴급식량원조를 받지 않으면 안되는 처지에 놓여있다.그 수는 이스라엘의 봉쇄가 시작된이래 거의 10배로 늘어난것이라고 한다.

13일 유엔은 6월경에 가자지대 주민의 과반수가 식량부족난을 겪게 될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