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정착촌확장책동 규탄

 

팔레스티나외무성이 14일 성명을 발표하여 이스라엘의 정착촌확장책동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이스라엘이 꾸드스에서 대대적인 살림집건설을 벌려놓으려 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이것은 요르단강서안지역의 주권을 완전히 빼앗으려는 시도로 된다고 밝혔다.

그러한 행위는 평화실현의 전망을 없애버리고 팔레스티나의 독립국가창건을 가로막기 위한 책동이라고 성명은 단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