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고한 공민적자각을 안고 부침땅면적을 늘여 알곡증산에 적극 이바지하자

1 500여정보의 토지 정리, 20여정보의 새땅을 찾아냈다

토지정리돌격대 황해북도려단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떨쳐나선 토지정리돌격대 황해북도려단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이 토지정리전투를 힘있게 벌리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이곳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황주군, 송림시, 연산군, 신평군의 1 500여정보의 토지가 정리되였다.

그리하여 올망졸망하던 뙈기논들이 없어지고 벌방지대에는 1200~1 500평, 산간지대에는 300~500평씩 되는 규격포전들이 생겨났다.

또한 수백개의 물웅뎅이가 없어지고 논두렁은 170여km, 용배수로는 2.5km 줄어들어 20여정보의 새땅이 생겨났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토지정리는 나라의 부강발전을 위한 대자연개조사업이며 만년대계의 애국위업입니다.》

황해북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해당 부문 일군들은 올해에 황주군과 송림시, 연산군, 신평군의 뙈기논들을 사회주의땅답게 변모시키면서 많은 새땅을 얻어낼 높은 목표밑에 봄철토지정리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었다.

려단에서는 토지정리를 앞두고 륜전기재부속품전시회와 불도젤출동식을 의의있게 조직하였다.전시회와 출동식준비기간 려단적으로 총 76종에 1만여점의 부속품을 확보하여 불도젤들의 가동률을 높일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다.

려단에서는 만단의 준비를 갖춘데 기초하여 올해 토지정리를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10여일이나 앞당겨 시작하였다.

신심드높이 토지정리에 떨쳐나선 려단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시작부터 기세를 올리였다.

지난 시기의 토지정리경험에 토대하여 올해목표를 높이 세운 일군들은 들끓는 현장에 나가 작전과 지휘를 능숙하게 해나갔다.

강봉철, 하명선동무를 비롯한 일군들은 돌격대원들을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는 정치사업을 앞세우면서 대오의 앞장에서 대중을 힘있게 이끌어나갔다.

일군들은 현장에 나가 토지정리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면서 돌격대원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적극 불러일으켰다.

일군들은 돌격대원들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단계별토지정리계획을 현실성있게 세우고 불도젤들의 가동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였다.이와 함께 모든 대대들에서 토지를 철저히 설계의 요구대로 정리하도록 요구성을 높이였다.

혁신의 불길은 황주군토지정리전투장에서 세차게 타올랐다.

봉산군, 신계군, 은파군, 연산군대대를 비롯한 여러 대대의 일군들은 토지정리대상을 구체적으로 료해장악한데 기초하여 계획을 포전별, 날자별로 세우고 륜전기재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도록 하는데 힘을 넣었다.토지정리에 떨쳐나선 돌격대원들은 불도젤수리정비에 품을 들이였다.

그리하여 그들은 올망졸망하던 뙈기논들이 있던 많은 면적의 포전을 규격포전으로 정리하면서 10여정보의 새땅을 얻어내였다.

송림시안의 협동농장들이 토지정리전투로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송림시의 토지정리를 맡은 일군들은 현장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앞장에서 풀어주면서 돌격대원들의 창조적적극성을 불러일으키였다.

그들은 지형조건에 맞게 시공조직을 짜고들고 불도젤수리정비를 따라세우면서 륜전기재들의 만가동을 보장하여 련일 성과를 확대해나가게 하였다.

돌격대원들은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받아들여 토지정리실적을 부쩍 올리였다.

알곡증수의 중요한 예비의 하나가 토지정리를 잘하는데 있다는것을 명심한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물웅뎅이들을 메우고 물길들을 곧추 펴면서 부침땅면적을 늘여나갔다.

연산군, 신평군에서도 토지정리전투성과가 계속 확대되였다.

송림시, 서흥군대대의 일군들은 연산군의 토지정리현장을 구체적으로 밟아본데 기초하여 일정계획을 면밀하게 세우고 돌격대원들을 힘있게 불러일으키였다.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분발해나선 돌격대원들은 필요되는 여러가지 부속품을 자체로 마련하여 불도젤들의 가동률을 높이였다.

그리하여 그들은 뙈기논들을 규격포전으로 정리하여 알곡생산을 늘일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다.

토산군대대의 일군들은 신평군의 협동농장포전들에 올망졸망한 뙈기논들이 많은 조건에 맞게 작전과 지휘를 패기있게 하면서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돌격대원들을 이끌었다.토지정리에서 자기들이 지닌 임무의 중요성을 무겁게 자각한 돌격대원들은 물웅뎅이들을 메우고 논두렁들을 없애면서 뙈기논들을 규격포전으로 정리하여 많은 새땅을 찾아내였다.

당의 웅대한 대자연개조구상을 실현하는 길에 애국의 마음을 다 바쳐가는 려단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도안의 협동벌들은 날이 갈수록 사회주의땅답게 변모되고있다.

특파기자 신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