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 2회, 강냉이밭 3회김매기 적극 추진

각지 농촌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부침땅면적이 제한되여있는 우리 나라에서 농업생산을 늘이기 위한 근본열쇠는 당의 농업정책과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농사를 과학기술적으로 지어 정보당 수확고를 최대로 높이는데 있습니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한결같이 떨쳐나선 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기본면적의 모내기를 끝낸 기세로 논밭김매기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현재 농촌들에서는 논 2회, 강냉이밭 3회김매기가 진행되고있다.

농업성과 각 도, 시, 군의 농업지도기관 일군들은 대중을 불러일으켜 그들모두가 당면한 김매기를 잘해나가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

평양시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김매기실적을 올리고있다.

시당위원회에서는 선전선동력량을 집중하여 김매기가 고조되고있는 농장벌들에서 화선식경제선동활동을 활발히 벌리면서 대중을 혁신창조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시농촌경리위원회일군들은 구역, 군의 농장들에 나가 포전들을 일일이 밟아보며 각 단위의 특성에 맞게 김매기를 질적으로 하도록 기술적지도를 잘해나가고있다.

사동, 력포구역을 비롯한 시안의 구역, 군들에서 집단적경쟁열풍이 타오르는 속에 현재 시적으로 강냉이밭 3회김매기를 성과적으로 결속하였으며 논 2회김매기도 본격적으로 내밀고있다.

황해북도에서 논밭김매기를 적극 추진하고있다.

도일군들은 올해에 여러가지 선진영농방법을 도입한데 맞게 합리적인 김매기수단들을 널리 받아들이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패기있게 해나가고있다.그리고 시, 군들에서 포전별, 날자별김매기계획을 바로세우고 철저히 집행해나가도록 하고있다.

남포시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도 김매기에 힘을 넣고있다.

김을 잘 매는것은 주체농법의 중요한 요구의 하나라는것을 깊이 명심한 천리마, 강서, 와우도구역을 비롯한 모든 구역, 군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기계김매기와 손김매기, 살초제리용, 생물학적방법에 의한 김잡이를 잘 배합하면서 논밭을 꽃밭처럼 알뜰히 가꾸어가고있다.

다른 도들에서도 논밭김매기에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김을 한번 매면 비료를 더 주는것과 같다고 하면서 기술적요구를 철저히 지켜가며 일정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뿐만아니라 강냉이밭후치질을 깊숙이 하고 포기마다 북을 높여주어 김이 돋아나지 못하게 하고있다.

본사기자 리영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