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룡동지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현지료해

 

【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동지가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를 현지료해하였다.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릴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를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이곳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공업의 식량인 석탄생산을 대대적으로 늘이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리고있다.

김재룡동지는 제남탄광 7갱막장에서 굴진작업을 하고있는 탄부들을 고무해주었으며 착암기, 압축기 등 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는것과 함께 버럭처리를 따라세우기 위한 합리적인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도입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계획화사업을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더욱 개선하며 자체의 공무동력기지를 튼튼히 꾸리고 련관단위들에서 석탄생산에 필요한 자재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울데 대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