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의 군사연습에 대응

 

최근 발뜨해연안나라인 리뜨바에서 나토의 군사연습이 본격적으로 벌어지고있다.

15일과 16일에만도 미국상륙함을 비롯한 나토성원국들의 각종 군함이 동원되여 상륙훈련과 수상목표에 대한 미싸일사격연습을 벌렸다.

로씨야국방성은 발뜨함대가 나토의 군사연습과정을 주시하고있으며 미싸일함들과 비행대, 《바스찌온》해안방어미싸일종합체들이 전투근무에 진입하였다고 밝혔다.

나토의 전쟁연습에 대응하여 최근 로씨야발뜨함대의 미싸일련합부대는 깔리닌그라드주에서 《이스깐제르》기동전술미싸일종합체로 가상적인 타격훈련을 진행하였다.

훈련에는 200여명의 군인과 약 20대의 군사 및 특수기술기재가 동원되였으며 군인들은 가상적의 미싸일종합체와 비행장, 지휘소들을 모방한 목표들에 대한 사격연습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