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농사일을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하여 풍요한 가을을 안아오자

농장이 자랑하는 부부초급일군

 

락랑구역 송남협동농장 남새제2작업반 4분조장 김명조동무와 남새제4작업반 기술원 정선희동무는 일 잘하기로 소문난 부부초급일군이다.

남새제2작업반 4분조가 농장적으로 영농공정수행에서 언제나 앞서는 단위로 손꼽힌다면 남새제4작업반은 모든 농사일을 기술적으로 해나가는데서 모범이 되고있다.

언제나 병사시절의 그 정신으로 어렵고 힘든 일에서 앞채를 메고 분조를 이끌어나가는 김명조동무, 작업반 남새농사에 대한 과학기술적지도를 암팡지게 해나가는 정선희동무.

부부가 초급일군으로 일하다나니 포전에 나와살다싶이 하는 시간이 더 많은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남새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에서 삶의 보람을 찾으며 성실한 노력과 애국의 땀방울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돋보이는가.

하기에 농장의 일군들과 농장원들은 이들부부를 우리 농장의 자랑이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