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내정간섭 배격

 

중국외교부 대변인 경상이 19일 기자회견에서 미국이 중국의 종교정책을 중상한데 대해 비난배격하였다.

그는 중국정부가 미국의 처사에 강한 불만을 표시하고 엄중히 항의하였다고 하면서 중국은 그 어떤 나라나 세력이 종교자유의 명목으로 내정에 간섭하는것을 견결히 반대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미국이 중국의 종교정책과 종교상황을 바로 보고 대하며 종교문제를 리용한 내정간섭행위를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