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치의 드팀도 없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장군님의 유훈을 변함없이 틀어쥐고나가야 합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눈앞에 둔 8년전 12월의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우리는 이제부터 생눈길을 헤쳐나가는 심정으로 일해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려는것은 나의 확고한 의지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강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실 철석의 의지를 지니시고 력사의 생눈길을 앞장에서 헤치시며 우리 조국을 세계정치의 중심에 우뚝 솟은 강국으로 전변시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인류는 선대수령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운 령도자의 강철의 신념과 의지가 어떤 위대한 결실을 안아오는가를 천지를 진감하는 우리 조국의 막강한 국력과 세기적인 전변을 통하여 절감하고있다.

기나긴 인류력사에서 한순간에 불과한 지난 몇해사이에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기까지의 로정에는 과연 무엇이 새겨져있는가.

그 한치한치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뜻과 념원을 안으시고 중중첩첩한 시련과 난관을 초인간적인 의지로 헤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만로고, 헌신의 자욱자욱이 깊이 새겨져있다.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 길에서 한치의 드팀도, 한걸음의 양보도 모르시였고 눈부신 성과들이 이룩될 때마다 우리 장군님 생각으로 가슴 불태우시였다.

그렇게 매일, 매 시각 위대한 장군님과 끝없이 마음속대화를 나누시며 이 땅우에 자랑찬 성과의 날과 달을 가득 채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해 한생의 로고와 심혈을 바쳐가시며 뿌려놓으신 귀중한 씨앗들이 알찬 열매로 맺혀 조국의 존엄이 더욱 높아지고 인민에게 기쁨을 안겨주고있는 오늘의 긍지높은 현실,

그것은 자나깨나 위대한 장군님을 생각하시는 우리 원수님의 고결한 충정의 세계, 장군님의 구상이고 념원인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실 원수님의 그 불같은 맹세와 실천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인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발걸음을 따라 우리 조국은 승리적으로 전진하였고 그이의 억척의 신념, 바치신 심혈과 로고를 주추로 하여 이 땅우에 세계를 굽어보는 강국이 우뚝 솟구쳐올랐다.

걸어온 길 돌아보며, 걸어갈 길을 바라보며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령도자의 필생의 사명에 뜻과 마음을 합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 위대한 장군님의 리상과 념원을 기어이 현실로 꽃피우리라.

온 세계가 부러워하는 사회주의지상락원을 반드시 펼쳐놓으리라.

천만의 심장은 이렇게 고동친다.

본사기자 김철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