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여러 나라를 휩쓰는 폭우피해

 

최근시기 이상기후현상으로 여러 나라에서 갑자기 무더기비가 내려 많은 인적 및 물적피해가 났다.

인디아서부에서 폭우로 언제가 터져 수십채의 살림집이 떠내려갔으며 적어도 11명이 죽고 13명이 행방불명되였다.지난 3일 이 나라의 정부관리가 이에 대해 밝히였다.

뭄바이에서는 폭우로 철도 및 항공운수가 중지되였다.

중국 광서장족자치구에서도 폭우피해가 발생하였다.지난 12일부터 내리기 시작한 강한 폭우로 17일현재 81만 6 500여명이 피해를 입고 2명이 목숨을 잃었다.2만 1 750명이 긴급소개되였다.

수많은 면적의 농작물이 피해를 입고 살림집들이 무너졌다.

로씨야 띠바공화국의 한 마을에서 며칠동안 내린 폭우로 큰물이 나 80채의 건물이 침수되였다.띠바공화국 비상사태총국 공중기동그루빠가 재해구제에 동원되였다.

네팔의 여러 지역에서도 폭우에 의한 큰물과 흙사태로 사상자가 발생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소개되였다.사상자와 행방불명자가 늘어나고있다.정부는 피해지역의 상황을 료해하고 구조작전을 벌리기 위해 군대와 경찰을 포함한 안전기관들을 동원하였다.이 나라 내무성이 공개한 자료에 의하면 21개 지역이 큰물과 흙사태로 혹심한 피해를 입었다고 한다.

본사기자

 

인디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