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과수정책을 받들고 더 많은 과일을 생산하자

밀식재배방법을 받아들여

증산청년과수농장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수업의 집약화, 과학화수준을 높여 과일생산을 늘이며 전국도처에 건설한 남새온실과 버섯공장들에서 생산을 정상화하여 인민들이 덕을 보게 하여야 합니다.》

증산청년과수농장에서 복숭아, 추리를 비롯한 올과일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비결은 과일나무밀식재배방법을 받아들인데 있다.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더 많은 과일을 생산하자면 무엇보다도 정보당 과일나무그루수를 가능한껏 늘여야 한다는 립장에서 이 사업을 근기있게 내밀었다.묘목분조를 잘 꾸려놓고 한해에 근 2만그루의 우량품종과일나무모를 생산하여 빈그루메꾸기와 과학적인 접방법에 의한 그루바꿈을 계획적으로 진행하였다.결과 야산마다에는 과일나무들이 숲을 이루었고 과수원이 청춘과원으로 일신되여 과일증산의 담보가 마련되였다.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이에 토대하여 호원담당책임제를 바로 실시하면서 과일나무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해나갔다.농장에서는 올해에만도 질좋은 흙보산비료와 수백t의 《신양2》호발효퇴비를 생산하여 과수밭을 걸구었다.그리고 한해에 500여마리의 돼지와 많은 염소, 토끼, 게사니 등을 길러 과수와 축산의 고리형순환생산체계를 확립하였다.특히 벼겨건류액, 니코틴농약, 쑥우림액을 비롯한 생물농약들을 생산하여 화학농약을 적게 쓰면서도 과일생산을 늘이였다.

이들은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사과, 배생산량을 늘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제1, 2, 4작업반을 비롯한 농장의 모든 근로자들은 약뿌리기 등 영농작업을 과학기술적으로 해나가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김성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