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을 천추만대에 빛내여나가자

길이 빛나라 개선문이여!

 

 

개선문!

이 성스러운 기념비앞에 서면 생각도 깊어진다.

위대한 수령님 찾아주신 조국이 없었다면 오늘 우리가 누리는 모든 행복, 우리의 높은 존엄과 밝은 미래를 과연 생각이나 할수 있겠는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수령님은 우리 인민이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분이십니다.》

《1925》, 《1945》

개선문에 뚜렷이 아로새겨진 글발들을 바라볼수록 일제의 발굽밑에 신음하던 우리 인민을 구원해주시려 열네살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우리 수령님 20성상 헤치신 만고풍상이 어려와 눈굽이 쩌릿이 젖어드는것을 금할수가 없다.

걸음걸음 사선의 고비가 막아서는 준엄한 혁명의 길이였다.하지만 우리 수령님께 있어서 절대로 물러서실수 없는 길이였다.바로 그 길이 조국의 운명, 도탄에 빠진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는 길이였기에 그토록 모진 시련과 가슴속아픔을 꿋꿋이 이겨내시며 조국해방을 위해 한몸을 깡그리 불태우신것이다.

빼앗긴 조국을 찾아준것처럼 위대한 공적은 없다.

바로 그래서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고저 력사의 기념비를 높이 떠올린것이다.

개선문의 높이를 결코 수자로는 다 말할수 없다.

쌓으면 하늘에 닿을 우리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이 어려있기에, 그이의 위대함의 높이를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기에.

이 땅을 어떻게 지키고 조국의 존엄과 위용을 어떻게 빛내여야 하는가를 심장깊이 새겨보게 하는 개선문.

하기에 우리 인민 누구나 개선문을 바라보며 굳은 맹세를 다진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찾아주시고 빛내여주신 사회주의조국을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천하제일강국으로 일떠세우리라!

글 장은경

사진 고룡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