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샤만지역 나라들의 협력 호소, 외국무력의 철수를 요구

 

이란대통령 하싼 루하니가 14일 내각회의에서 연설하면서 해상운수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협력할것을 페르샤만지역 나라들에 호소하였다.

그는 페르샤만과 오만해에서 새로운 해상련합군을 창설하기 위한 미국의 계획은 실행되지 못할것이라고 하면서 만약 실현된다고 해도 그 련합은 지역의 안전에 도움이 되지 못할것이라고 말하였다.

페르샤만지역 나라들이 단합과 련대, 대화를 통해 안전을 수호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그는 지역의 안전보장이 외국무력의 주둔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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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군 해군사령관이 14일 페르샤만지역에서 외국무력이 철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페르샤만지역이 더이상 미국과 영국, 이스라엘이 무위도식하며 위선적인 자랑을 하는 무대가 아니라고 하면서 적들은 될수록 빨리 지역을 떠나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굴욕적인 철거를 당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