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은 공사량 80%계선 돌파

삼지연군꾸리기에 참가한 수도건설위원회 건설자들

 

삼지연군꾸리기에 참가한 수도건설위원회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공사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이들은 지난 8월 중순까지 살림집과 공공 및 봉사건물 등 110여개의 맡은 건설대상에 대한 타일붙이기와 외장재바르기를 다그쳐 맡은 공사량의 80%계선을 돌파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수도건설위원회에서는 당조직의 지도밑에 삼지연군건설시공력량을 경험이 풍부하고 기능수준이 높은 성원들로 꾸리였다.그리고 발대와 전동발판, 권양기 등 많은 건설장비와 기공구, 자재를 마련하여 건설장에 보내주어 공사속도와 질을 다같이 높일수 있게 하였다.

수도건설위원회 일군들은 216사단 현장지휘부와의 긴밀한 련계밑에 일별, 주별공정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작업조직과 지휘를 짜고들고있다.리일건동무를 비롯한 일군들은 모든 건설자들이 하나하나의 건설물을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세우도록 조직정치사업을 드세게 벌리고있다.

특히 많은 량의 작업발대를 해결하여 30여동의 살림집타일붙이기와 외장재바르기가 제때에 추진될수 있게 한것을 비롯하여 보장사업을 앞세워 건설속도를 최대로 높일수 있는 결정적담보를 마련해나가고있다.

평양시건설관리국의 건설자들이 위훈창조의 앞장에서 기세좋게 내달리고있다.

서구공공건물건설사업소의 건설자들은 공사속도를 높일수 있는 합리적인 공법들을 적극 받아들이고 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려 고층살림집에 대한 타일붙이기 및 외장재바르기를 남먼저 끝내는 성과를 이룩하였다.동구주택건설사업소의 건설자들도 자신들이 맡은 건설물을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게 시공하기 위해 깨끗한 량심을 바쳐가고있다.이들은 주인답고 깐진 일본새로 미장면부터 일매지게 형성하고 타일붙이기를 질적으로 하여 건물의 요소요소를 흠잡을데없이 완성하고있다.

중구공공건물건설사업소에서도 기능공들의 역할을 최대한 높이면서 건물골조시공단위와의 긴밀한 련계밑에 타일붙이기에서 매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혁신의 불길은 락랑대외기능공양성사업소에서도 세차게 타오르고있다.지난해 삼지연군꾸리기에 참가하여 풍부한 경험을 쌓은 이들은 올해에도 20여동의 건물에 대한 타일붙이기와 외장재바르기를 립체적으로 추진하여 짧은 기간에 질적으로 해제끼는 성과를 거두었다.

위대한 장군님의 고향군을 꾸려간다는 긍지를 안고 맹렬한 공격전을 벌려가는 건설자들의 앙양된 열의속에 수도건설위원회는 사단적으로 타일붙이기와 외장재바르기에서 우승의 영예를 계속 떨쳐가고있다.

글 및 사진 현지보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