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들 친일매국세력의 청산을 주장

 

보도에 의하면 부산지역의 각계층 시민들이 17일 부산에서 집회를 가지고 친일매국적립장을 공공연히 드러내는 보수패거리들을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과거에 친일매국행위를 일삼아온 《조선일보》가 오늘에 와서까지도 일본의 경제침략을 비호두둔하고있는데 대해 폭로단죄하였다.

부산대학교의 친일분자들도 각계의 일본상품불매운동을 조롱하고 반일단체들을 모독하는 망언을 줴쳐댔다고 그들은 비난하였다.

그들은 친일매국세력을 청산하기 위한 투쟁에 나설것을 선언하였다.

《조선일보》부산지사앞까지 시위행진을 한 그들은 《조선일보 페간하라!》는 구호를 웨쳤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