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협조사업을 방해하는 미국을 규탄

 

꾸바외무상 브루노 로드리게스 빠릴랴가 21일 트위터를 통하여 꾸바와 다른 나라들사이의 보건협조사업을 방해하는 미국을 규탄하였다.

미국이 꾸바에 대한 적대시정책과 봉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구실을 만들려고 꾸바의 보건협조사업을 방해하고있다고 까밝히면서 그는 현재 약 3만명의 꾸바보건일군들이 발전도상나라들에서 진행하는 협조사업이 련대성과 인도주의의 모범이라고 주장하였다.

지난 세기 60년대부터 꾸바의 보건일군들이 인도주의적협조를 진행하고있으며 이 사업은 정부들사이의 협정을 통하여 이루어지고있다.

꾸바의 협조사업은 교육, 문화, 체육, 예술 등 다방면적인 분야에서 진행되고있다.

미국은 베네수엘라를 비롯한 다른 나라들에서 사업하고있는 꾸바보건일군들의 직업적인 자질을 모욕하면서 그들이 여러 나라의 사회계획들에 참가하고있는데 대해 시비중상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