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기념 성, 중앙기관

일군들의 체육경기대회-2019 개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기념 성, 중앙기관 일군들의 체육경기대회-2019가 개막되였다.

이번 체육경기대회에서는 남자롱구, 녀자배구, 탁구, 태권도경기들이 평양체육관과 청춘거리 경기관들, 태권도전당 등에서 승자전의 방법으로 진행되게 된다.

이와 함께 바줄당기기와 다채로운 체육유희오락경기들이 벌어져 경기대회분위기를 한층 돋구게 된다.

개막식이 27일 청춘거리 롱구경기관에서 진행되였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부위원장인 내각부총리 겸 국가계획위원회 위원장 로두철동지, 내각부총리 전광호동지, 성, 중앙기관 일군들, 선수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사를 로두철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공화국창건기념일을 맞으며 진행되는 이번 경기대회에는 오늘의 총공세의 기수인 일군들이 온 나라에 체육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는데서도 앞장서나갈것을 바라는 당의 의도가 깃들어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모든 참가자들이 대중체육활동의 나날에 련마해온 체육기술과 고상한 경기도덕품성, 집단의 단합된 힘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경기마다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선수단 선수들의 시범출연 등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