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업발전에 큰 힘을 넣어 더 많은 고기와 알을 생산하자

군중을 적극 발동하여

운전군 운하협동농장 제3작업반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협동농장들의 공동축산과 농촌세대들의 개인축산을 발전시키는것은 국가적인 큰 투자없이 축산물생산을 늘일수 있는 중요한 방도로 됩니다.》

운전군 운하협동농장 제3작업반에서 토끼기르기를 근기있게 내밀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비결은 토끼기르기에 비육분조원들만이 아니라 작업반원모두가 달라붙고있는데 있다.

초급일군들은 토끼기르기를 군중적운동으로 벌릴데 대한 당정책을 작업반원들속에 깊이 새겨주어 그들모두가 이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하고있다.작업반장부터 늘 토끼기르기에서 걸린것이 무엇인가를 알아보고 앞장에서 풀어나가고있다.작업반원들도 비육분조의 관리공들이 토끼기르기에 전심할수 있도록 제기되는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발벗고나서고있다.

아담하게 건설한 토끼우리도, 작업반둘레에 조성한 먹이밭도 작업반원모두가 떨쳐나 조성해놓은것이다.여름에는 누구나가 풀을 베여들여 토끼의 겨울먹이를 장만하군 한다.늦가을이나 겨울에 먹일수 있게 아카시아나무잎을 말리워 보관도 하면서 네일내일 따로 없이 먹이보장을 위해 노력하고있다.

작업반에서는 토끼기르기에 필요한 농부산물도 우선적으로 해결하고있다.

토끼기르기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가는 속에 토끼관리공들이 더욱 분발하고있다.그들은 항상 우리들을 깨끗이 청소하고 영양가높은 풀을 뜯어다 먹이며 토끼사양관리를 과학적으로 하고있다.그리고 우리소독도 정상적으로 진행하여 토끼가 병에 걸리지 않게 하고있다.

벌방에서도 마음먹고 달라붙으면 얼마든지 할수 있다는 신심을 안고 떨쳐나선 작업반원들은 토끼기르기에 계속 힘을 넣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김강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