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과학기술을 발전시켜 의료봉사의 질적수준을 더욱 높이자

개발창조의 길에서

 

피타는 탐구와 열정을 바쳐

 

라선시인민병원 과장 김현일동무는 2018년 라선시최우수과학자, 기술자로 선정된 재능있고 실력있는 의료일군이다.

5개의 발명증서를 받았고 여러권의 의학도서를 집필하였으며 수십건의 창의고안과 론문을 내놓은 그를 두고 사람들은 실력과 정성을 다같이 겸비한 유능한 의료일군이라고 말한다.

그가 내놓은 치료방법들과 창의고안들은 과학기술축전들과 전시회들에서 전문가들과 참관자들의 특별한 관심을 모았다.

특히 지난해에 있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 전국의학과학토론회에서는 그가 내놓은 콤퓨터혈구미측계프로그람에 의한 거대적아구성빈혈의 진단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림상적연구가 1등으로 평가되였다.또한 이 프로그람과 그에 의한 철부족성빈혈의 진단치료체계확립에 대한 림상적연구는 《전국보건부문 과학기술성과전시회-2018》에서 각각 특등과 1등으로 평가되였다.

김현일동무가 내놓은 이 진단체계는 확진률이 매우 높다.

일단 하자고 결심한 일은 무조건 끝장을 보고야마는 김현일동무는 때로는 며칠밤을 꼬박 새우기도 하고 때로는 하루밤에 백여리길을 오가기도 하면서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의학자의 량심과 신념을 안고 과학탐구의 길을 묵묵히 걸어왔다.

언제나 환자치료에서 무한히 성실하면서도 의학과학연구사업에 피타는 탐구와 열정을 바쳐가는 김현일동무는 우리 시대 보건일군이라는 자각을 안고 계속 분발하고있다.

본사기자

 

하나의 지향으로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병원 의사 고문식동무를 가리켜 병원일군들은 매우 학구적이며 전도가 기대되는 의료일군이라고 말한다.

림상년한이 10년도 못되는 30대의 보건일군, 아직은 보고 듣고 배워야 할것이 더 많은 그에게 이런 평가를 내린데는 그럴만한 리유가 있다.

전국발명 및 새 기술전람회(당시)에서 받은 여러개의 발명증서, 전국적인 보건부문 과학기술성과전시회에서 받은 20여개의 증서, 림상실천에서 의의를 가지는 여러권의 참고도서들을 집필, 2건의 소론문을 집필하여 국제잡지들에 발표…

그의 피타는 노력이 깃든 이 성과자료들에 충분한 설명이 있다.얼마전에는 다른 나라의 한 잡지사에서 그에게 론문심의를 의뢰해왔다.

보건부문에 첫발을 내디딘 그때부터 고문식동무의 머리속에는 한가지 생각만이 꽉 차있었다.

(치료사업을 해도, 연구사업을 해도 세계를 앞서나가리라.)

하기에 그는 선진의학과학기술자료들을 탐독하느라 밤을 꼬박 새우면서도 힘든줄 몰랐고 난관앞에서도 주저앉지 않았다.오히려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줄달음치군 하였다.그의 이런 탐구의 열정은 의학과학기술의 알찬 열매로 이어졌으며 치료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이룩되게 하였다.뿐만아니라 대학생석사를 비롯하여 여러명의 학위소유자를 키워내게 하였다.

고문식동무의 탐구의 초침은 오늘도 변함없이 긴장하게 흘러가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