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중국건설을 전략적목표로 내세우고

 

중국에서 건강중국전략실현을 위한 사업이 활기를 띠고 진행되고있다.

지난 8월말 제8차 중국건강생활방식대회가 열렸다.대회에서는 중점사업방향을 명백히 하고 건강한 생활방식확립을 촉진하며 의료일군대오건설을 강화하여 《건강중국행동(2019년-2030년)》을 더욱 추진할데 대한 문제가 강조되였다.

이보다 앞서 국무원이 《건강중국행동을 실시할데 관한 의견》과 《건강중국행동조직실시와 심사방안》을, 건강중국행동추진위원회가 《건강중국행동(2019년-2030년)》을 인쇄, 배포하였다.

이 3개의 문건들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와 국무원이 2016년에 인쇄, 배포한 《〈건강중국 2030〉계획요강》을 철저히 집행하기 위한 로정도로 된다고 한다.

지난 시기 중국에서는 인민들의 의료건강수준이 훨씬 개선되기는 하였지만 아직도 의료혜택의 덕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고 한다.또한 경제가 발전하고 생활수준이 높아지면서 각이한 나이의 사람들속에서 새로운 건강문제들이 생겨나고있으며 도시와 농촌주민들이 정상적으로 신체단련에 참가하는 비률도 원만한 수준에 도달하지 못하고있다.더우기 이 나라에서 지금까지 실시해오고있는 치료위주의 의료관리체제는 일련의 부족점들을 안고있다고 한다.

중국은 건강중국행동을 실시함으로써 이러한 도전들을 극복하려 하고있다.

건강중국행동은 병치료위주로부터 건강위주에로의 전환을 기본으로 하고있다.다시말하여 치료중시로부터 예방중시에로, 질병방지로부터 건강한 생활방식확립에로 전환하여 모든 사람이 건강하도록 하자는것이다.구체적으로는 2022년까지 정상적으로 신체단련에 참가하는 사람들의 비률을 37%이상으로, 2030년까지 40%이상으로 올리고 《국민체질측정기준》에 합격인 도시와 농촌주민수를 각각 90.86%, 92.71%이상으로 늘일것을 계획하고있다.

중국은 여러 계기를 통해 전사회적인 건강의식을 높이도록 하고있다.

특히 전민건강운동의 날(2008년 베이징올림픽경기대회가 개막된 날을 기념하여 다음해 8월 8일에 제정)을 맞으면서 모든 공공체육시설이 주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되며 전국적범위에서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되고있다.

앞으로 더 많은 체육시설을 건설하기 위한 여러가지 조치를 취하고있다.《전민건강운동계획(2016년-2020년)》에 따라 인구 1인당 차례지는 운동장의 평균면적이 1.8㎡에 달하게 하려 하고있다.

이처럼 중국은 건강중국건설에서 체육이 노는 역할을 중시하고있다.

얼마전에도 국무원은 인민들의 육체적자질과 건강수준, 종합적인 체육실력 등을 향상시킬데 대한 새로운 과업들을 밝힌 《체육강국건설요강》을 내놓았다.

현재 중국에서는 정부의 재정적인 지원밑에 주민들이 공공체육시설들을 리용하면서 대중체육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근 200만명이 사회체육지도원기술등급증서를 수여받았으며 달리기운동이 날로 인기를 모으고있다.방송체조와 업간체조를 비롯하여 간편한 운동방식들이 많은 일터에서 활발히 보급되고있다.

이 나라의 해당 기관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중국에서는 항시적으로 몸을 단련하는 사람들의 수가 2020년에 가서 4억 3 500만명으로 늘어나게 된다.

베이징발 본사특파기자 원종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