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국의 제재가 실패하였다고 언명, 미국의 최대압박정책을 규탄

 

이란제1부대통령이 16일 이란의 원유수출을 전면차단하려던 미국의 기도가 실패하였다고 언명하였다.

그는 이란원유성이 저항경제정책에 따르는 적극적이고 신중한 조치들을 취함으로써 원유 및 가스공업과 관련한 계획들을 집행해나가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모든 가능성과 능력을 최대한 동원하여 원유수출을 계속해나가려는 정부의 립장을 밝혔다.

* *

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가 17일 자기 나라에 대한 미국의 최대압박정책을 규탄하였다.

그는 미국이 제재와 위협공갈이 동반된 최대압박정책으로 이란을 협상탁에 끌어내여 저들의 요구를 강요하려 하고있지만 실패를 면치 못하고있다고 밝혔다.

미국이 지난해에 탈퇴한 이란핵합의에 복귀하고 이란에 대한 경제제재를 해제할 때에만 이란과의 회담을 기대할수 있을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18일 이 나라 대통령 하싼 루하니는 내각회의에서 워싱톤은 이슬람공화국에 대한 최대압박공세를 포기해야 한다고 하면서 미국이 대화를 원한다면 이란에 대한 모든 압박을 중지해야 한다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