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교통공원건설 마감단계

함경북도에서

 

함경북도의 시, 군, 구역들에서 어린이교통공원건설이 마감단계에서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건설은 강성국가의 기초를 다지고 인민들의 행복의 터전을 마련하는 중요한 전선입니다.》

도에서는 시, 군, 구역들에서 어린이교통공원건설을 다그쳐 끝내도록 하기 위해 청진시와 회령시를 본보기로 내세우고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내밀었다.

도안의 시, 군, 구역들에서는 단계별계획을 면밀히 세우고 력량을 집중하여 하나하나 모가 나게 해제끼였다.

청진시가 앞장에 섰다.

시, 구역일군들은 건설정형을 수시로 알아보면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었다.

건설에 동원된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한㎡의 내부장식미장과 콩크리트포장, 록지조성을 해도 뜨거운 애국의 마음을 안고 책임적으로 하였다.하여 빠른 시일안에 야외교통안전실습장을 잘 꾸리고 교통안전교육관을 일떠세웠다.

시에서는 립체률동체험실을 비롯하여 모든 방들에 현대적인 설비들을 그쯘히 갖추어놓았다.결과 도적으로 제일먼저 어린이교통공원을 건설하였다.

회령시에서도 력량을 집중하여 건설을 질적으로 끝내였다.

시안의 인민보안원들과 녀맹원들이 건설에서 큰 몫을 맡아 해제끼였다.

이들은 부족한 자재를 자체로 해결하면서 건축공사를 앞당겨 해제낀 기세드높이 구내콩크리트포장공사와 주변정리에 떨쳐나 빠른 기간에 결속하였다.

시에서는 필요한 비품들을 갖추어주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었다.

경흥군에서는 여러 대상공사가 진행되는 조건에서도 어린이교통공원건설에 큰 힘을 넣었다.

군일군들은 대중의 정신력을 불러일으키면서 공원운영에 필요한 설비들을 원만히 갖추기 위한 사업을 적극 따라세웠다.

군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합리적인 건설공법들을 적극 받아들이고 부족되는 자재를 자체로 해결하면서 돌격전을 벌려 건설을 예정된 기일보다 앞당겨 끝내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라남구역에서 어린이교통공원건설이 마감단계에 들어섰다.

구역에서는 강력한 건설력량을 동원하는 한편 자재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시공지도를 짜고들어 공사속도를 높여나갔다.

도안의 다른 시, 군들에서도 건축공사를 끝내고 설비설치에 들어갔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리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