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천종합식료공장 강냉이가공분공장건설 완공

함경북도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인민생활문제를 천만가지 국사가운데서 제일국사로 내세우고있습니다.》

함경북도에서 수성천종합식료공장 강냉이가공분공장을 새로 일떠세웠다.

분공장은 연건평이 1 300여㎡에 달하고 모든 생산공정에 꾸려진 수십대의 설비들이 도자체의 힘과 기술, 자재로 설계제작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도에 강냉이가공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강냉이가공공장을 건설하도록 하시고 필요한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도인민위원회와 도인민보안국의 일군들과 인민보안원들이 도내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강냉이가공분공장건설에서 큰 몫을 맡아 해제꼈다.

도인민보안국과 아래단위 인민보안원들은 건축공사를 계획한 날자보다 앞당겨 끝낸 기세로 수십대에 달하는 설비들을 제작하고 수백m의 관망을 설치하였다.

청진광산금속대학과 함북공업대학, 도전자업무연구소의 기술집단이 설비제작과 조립, 통합생산체계구축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였다.

수성천종합식료공장 로동자, 기술자들과 과학연구집단은 인민보안원들과 합심하여 짧은 기간에 공장의 내외부를 새롭게 꾸리고 설비조립에 들어갔다.

도급기관들과 청진시안의 동, 인민반들에서 건설을 물심량면으로 적극 도와주었다.

라남탄광기계련합기업소, 김책제철련합기업소를 비롯한 공장, 기업소들에서 설비제작에 필요한 부속품들과 협동품들을 책임적으로 생산보장하였다.

분공장에서는 설비조립을 끝낸데 이어 시운전을 성과적으로 보장하여 질좋은 강냉이가공품을 생산하였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리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