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 꽃바구니 진정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74돐에 즈음하여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만수대언덕으로는 주체형의 혁명적당인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고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강화발전시키시여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은 군중들의 물결이 끝없이 굽이쳤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앞에는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놓여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평양시내 각급 기관, 기업소, 공장, 대학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군중들은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당창건의 력사적뿌리를 마련하시고 우리 당을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원불멸할 혁명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며 절세위인들의 동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종합대학, 인민무력성, 인민보안성, 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평양시안의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에도 한없는 그리움의 대하가 펼쳐졌다.

각지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