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삼지연군건설에 참가한 전체 건설자들에게 보내신 감사를 전달하는 모임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의 웅대한 대건설구상을 받들고 삼지연군꾸리기에 떨쳐나 세상에 둘도 없는 산간도시의 훌륭한 표준, 리상적인 본보기를 창조한 전체 건설자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감사를 전달하는 모임이 216사단 현장지휘부와 성, 중앙기관려단, 922건설려단, 618건설려단, 백두산영웅청년려단, 철길건설려단 등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 내각부총리 동정호동지, 건설건재공업상 박훈동지, 당중앙위원회 부부장 박성철동지, 216사단 지휘관들과 군인건설자들, 돌격대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감사전달사가 있었다.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지난해와 올해 여러차례에 걸쳐 삼지연군을 찾으시여 공사를 최단기간에 질적으로 할수 있는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고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최우선적으로 풀어주시고도 그 모든 성과를 건설자들에게 돌려주시며 분에 넘치는 감사를 주시는 최상최대의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감사에는 전체 건설자들이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들고 삼지연군건설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며 우리 식 발전과 번영의 길로 더 높이 비약하기를 바라시는 숭고한 의도가 담겨져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모든 지휘관들과 건설자들이 당의 믿음과 기대를 심장깊이 새기고 위대한 장군님의 고향군을 세상에서 으뜸가는 사회주의무릉도원으로 전변시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지지도과업을 높이 받들고 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용감하게 돌진하여 삼지연군건설을 제기일에 기어이 완공할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모임들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