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건축물들】

현대적인 종합체육관-평양체육관

 

평양체육관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원대한 구상에 의하여 주체62(1973)년 4월 수도 평양의 천리마거리에 독특한 건축형식으로 일떠선 현대적인 종합체육관이다.

어느해인가 국제녀자배구경기대회에서 1등의 영예를 지닌 우리 녀자배구선수들을 몸가까이 부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선의 딸들답게 잘 싸웠다고 거듭 치하해주시며 그들에게 대해같은 은정을 돌려주시였다.

이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일군들에게 배구선수들은 이기고 돌아왔는데 지금 우리 나라에는 그들이 훈련할 체육관 하나 변변한것이 없다고, 국제경기에서 1위를 한 나라치고 체육관이 없는 나라는 우리 나라밖에 없을것이라고 하시면서 어떤 일이 있어도 체육관을 꼭 지어주자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그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몸소 험한 진창길을 걸으시며 체육관의 터전도 잡아주시고 평양체육관을 체육인들과 인민들의 체육문화활동에 이바지하는 현대적인 종합체육관으로 일떠세우도록 웅대한 설계도를 펼쳐주시였다.그러시고는 나라일로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체육관의 설계도면과 형성모형을 몸소 보아주시고 여러가지 국내국제경기와 함께 큰 국가적인 행사를 진행할수 있게 능력을 확장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건물의 형성방향과 방도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건설 전기간 공사진행정형을 일일이 료해하시면서 체육관건설에서 나서는 크고작은 문제들을 다 풀어주시였다.

조국의 영예를 빛내이는 우리의 체육인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시는 어버이수령님의 대해같은 사랑에 떠받들려 평양체육관은 불과 1년 남짓한 기간에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건축물로 웅장화려하게 일떠서게 되였다.

완공후 지난 46년간 평양체육관에서는 기념일마다 공화국선수권대회를 비롯한 수많은 국내경기들과 다채로운 예술공연 및 정치행사들이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체육강국을 지향하는 현시대의 요구에 맞게 새로 개건된 평양체육관으로는 오늘도 수도의 수많은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찾아와 체력을 단련하면서 휴식의 한때를 즐겁게 보내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