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범위에서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수 증가

 

여러 나라에서 교통사고가 꼬리를 물고 일어나 불상사들이 발생하고있다.

얼마전 가나에서 려객뻐스가 도로에서 고속으로 달리면서 다른 차들을 앞서려고 시도하다가 화물자동차와 충돌하였다.눈깜짝할 사이에 6명이 목숨을 잃고 12명이 부상당하였다.

민주꽁고에서는 려객뻐스가 제동장치의 고장으로 도로에서 벗어나면서 화재를 일으켜 24명이 사망하였다.에티오피아에서도 달리던 려객뻐스가 전복되여 17명의 려객이 목숨을 잃었다.

운전사들의 한순간의 부주의로 도로에서 적지 않은 사람들이 귀중한 생명을 잃고있다.

세계적으로 놓고볼 때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수는 놀라울 정도이다.

남아프리카에서는 매일 교통사고로 40여명이 사망한다고 한다.일본에서는 지난 9월 21일부터 30일까지의 기간에 교통사고로 약 90명이 죽었으며 먄마에서는 올해에 들어와 8개월동안에 전국적으로 1만 1 000여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3 600여명이 목숨을 잃고 1만 7 040명이 부상당하였다.우간다에서는 해마다 약 2만건의 교통사고가 일어나 2 000여명이 목숨을 잃는다고 한다.

로씨야에서는 최근 10여년동안 교통사고로 35만명이상이 목숨을 잃고 300여만명이 부상을 입었다.

세계보건기구는 2016년에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수가 세계적으로 약 135만명에 달함으로써 2000년보다 약 20만명 늘어났다고 하면서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은 세계적인 사망원인순위에서 8위를 차지하고있다고 밝혔다.

교통사고를 일으키는 요인은 각이하다.

기관고장과 운전사들의 음주 및 고속운전, 불비한 도로조건이 교통사고를 조장시키고있다.

미국에서는 2015년에 35만여명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다.해당 기관은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의 주요원인을 음주운전과 부주의, 과속과 안전띠불착용 등으로 분석하였다.

까메룬에서는 불비한 도로조건 혹은 과도한 운전에 의한 교통사고로 년간 1 000명이상이 사망하고있다고 한다.

흡연도 교통사고를 일으키는 원인으로 되고있다.

최근년간 에스빠냐에서는 운전사들이 차창밖으로 버리는 담배꽁초때문에 여러건의 큰 교통사고가 발생하였다.이 나라에서는 몇년전에 실내 및 공공장소에서의 흡연을 법적으로 금지하였다.그후 많은 사람들이 자동차안에서 담배를 피우게 되였는데 차창밖으로 버려지는 꽁초로 인해 오토바이를 타고가던 사람의 몸에 불이 달리거나 자전거를 타던 어린이가 눈에 화상을 입는 등 사고가 잇달아 일어났다.

여러 나라에서 교통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운전사들에 대한 통제와 처벌을 강화하고있다.

타이에서는 음주한 운전사를 적발하면 병원의 사체실에서 최소한 48시간동안 청소를 하거나 시체를 운반하게 하는 새로운 처벌조치를 적용하고있다.리뜨바에서는 지난해 11월부터 사람들이 건늠길을 건늘 때 손전화기를 사용할수 없으며 이를 위반하는 경우 벌금처벌을 가한다는 새로운 규정을 발표하였다.새 규정은 또한 교통신호등이 없는 건늠길에서 모든 자동차들이 반드시 사람들이 먼저 지나가도록 양보해야 한다고 밝혔다.그 집행정형은 공공장소들에 설치된 감시카메라체계를 통해 알수 있다고 한다.

본사기자 김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