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및 중등교육의 강화는 인재강국화, 전민과학기술인재화실현의 지름길

비상한 각오를 안고 새 출발을 하는 립장에서

교육위원회 일군들과 나눈 이야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초등 및 중등교육을 강화하여야 튼튼한 토대에 기초하여 대학들에서 유능한 인재들을 키워낼수 있으며 근로자들의 전반적지식수준을 높이고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성과적으로 실현할수 있습니다.》

얼마전 우리는 제14차 전국교원대회이후 초등 및 중등교육부문에서 진행하고있는 사업내용들을 알고싶어 교육위원회 해당 일군들을 만났다.

기자:당의 초등 및 중등교육중시정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하여 일군들과 교육자들이 보다 분발하고있으리라고 본다.

부위원장 리관호:그렇다.우리 위원회에서는 협의회도 여러차례 하였고 일군들이 현지에 나가 주동적이며 적극적인 대책을 세우는 사업도 진행하였다.중요한것은 비상한 각오를 안고 이제부터 새 출발을 하는 립장에서 달라붙는것이다.이런 각도에서 이미 조직했던 사업들도 다시 따져보고 대책을 세웠다.

각 도들에서도 일군들이 자기 지역, 자기 단위 교육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애쓰고있다.교육경쟁, 교육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는 평양시가 초등 및 중등교육사업에 대한 판정에서 앞자리를 차지하였다.평안북도에서는 월별로 진행한 도교육사업판정결과에 기초하여 다른 지역에 비하여 앞선것은 무엇이고 뒤떨어진것은 무엇인가를 분석한 다음 앞선 단위를 따라배우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국장 김창수:본보기학교건설을 적극 추진하여 교육환경을 일신시키는 문제도 초등 및 중등교육사업을 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평양시와 평안북도, 자강도, 라선시에서는 도와 시, 군의 책임일군들이 본보기학교건설대상들을 한개씩 맡아 설계를 앞세우고 건설로력과 세멘트, 강재, 목재를 비롯한 건설자재를 제때에 보장해주어 학교건설이 중단없이 진행되도록 하고있다.

기자:앞으로 초등 및 중등교육을 중시하고 발전시키는데서 어떤 문제들을 시급히 해결하자고 하는가?

부국장 김원희:무엇보다도 도, 시, 군들에서 부족되는 교원들을 보충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자고 한다.무자격교원들을 원격교육체계에 망라시켜 자격교원으로 키우기 위한 사업도 짜고들어 진행하려고 한다.

초등 및 중등교육단위 교원들의 교수방법적자질을 높이고 교수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도 계속 힘을 넣자고 한다.

이와 함께 본보기학교건설을 꾸준히 밀고나가도록 강한 대책을 세우려고 한다.

지금 일부 도들에서는 본보기학교건설을 적극 추진시키지 못하고있다.원인은 해당 지역의 일군들이 본보기학교건설사업에 낯을 적게 돌리고있는것과 관련된다.책임은 우리 교육위원회 일군들에게도 있다.우리 위원회일군들부터가 새로운 결심과 각오를 안고 떨쳐나 당의 초등 및 중등교육중시정책을 철저히 관철하는데 앞장서며 각 지역과 교육단위들에서 교육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리는데 적극 이바지하겠다.

본사기자 백성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