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및 중등교육의 강화는 인재강국화, 전민과학기술인재화실현의 지름길

창조적인 사고능력과 직관교육

은정구역 위성초급중학교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깨우쳐주는 교수방법은 창조적인 사고능력을 계발시켜 학생들이 교수내용들을 스스로 정확히 깨닫도록 하는것입니다.》

초급중학교학생들속에서는 대체로 론리적사고보다 직관형상적사고가 더 우세한 비중을 차지한다.그렇기때문에 초급중학교들에서 직관교육을 강화하는것은 필수적이다.

직관교육을 어떻게 할 때 효과가 있는가를 은정구역 위성초급중학교의 실태를 놓고보기로 하자.

이 학교의 조선력사교원은 교재에서 취급하는 력사이야기를 매 학생이 상상하여 련재그림형식으로 완성하게 했다.혹은 콤퓨터로 그림편집물을 만들게 했다.그다음 그것을 가리키면서 교재의 내용을 하나의 이야기줄거리로 엮어 수업시간에 발표하게 하였다.이렇게 하니 학생들의 상상력과 표현능력이 상당히 높아졌다.

학교의 일군들은 그를 본보기로 내세우고 다른 과목교원들도 직관교육을 보다 방법론있게 하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그리하여 국어분과와 외국어분과의 교원들도 직관교육을 과목특성에 맞게 하기 위해 분발하였다.

이들은 학생들이 가상, 증강현실기술을 도입한 가상환경배경을 보며 말하거나 혹은 자기가 표현할 내용이 담겨진 몇개의 그림을 그린 다음 발표하게 하고 거기에서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측면들을 다른 학생들이 보충하게 하였다.

결국 모든 학생들의 과제수행열의, 토론열의가 높아졌다.

특히는 교재내용을 항상 몇개의 그림으로 머리속에 떠올릴수 있게 되여 좋았다.

교재에서 취급하는 내용들을 누가 더 함축된 그림이나 다매체편집물에 담았는가를 경쟁하는 과정에 학생들의 관찰력은 물론 상상력, 묘사능력, 추리력, 분석력, 발표력도 상당히 높아질수 있었다.

학교에서는 현재 직관교육을 사회과목만이 아니라 자연과목교수에서도 창조적으로 받아들이려고 한다.

앞으로 얼마나 큰 실효를 가져올것인가는 두고보아야 하겠지만 교원이 직접 만든 직관물이나 편집물이 아니라 학생들이 자기 머리로 상상하여 그린 그림을 놓고 대중앞에서 설명하게 하는 이 교육방법이 초급중학교단계에서 학생들의 창조적인 사고능력을 적극 계발시키는데서 좋은 방법의 하나라고 본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