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페청산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갈것을 호소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검찰개혁, 적페청산을 위한 광주시민행동을 비롯한 광주시민들이 9일 광주시 금남로거리에서 적페청산을 요구하는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최근 신병을 구실로 재판정에도 못 나가겠다던 전두환이 골프장에서 돌아친 사실이 공개되였다고 말하였다.

전두환과 같은자들이 고개를 뻣뻣이 쳐들고 활개치는것은 《자한당》대표 황교안 등 적페를 비호하는 세력이 있기때문이라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황교안이 《국무총리》직을 맡았을 때 제일먼저 전두환에게 취임인사를 하였다고 그들은 폭로하였다.

그들은 적페세력의 목적이 기무사령부를 통하여 내란음모를 꾸며도, 권력을 리용하여 각종 부정부패행위를 저지르고 많은 사람들을 죽여도 처벌받지 않는 사회를 만드는것이라고 까밝혔다.

《세월》호참사수사를 방해하고 참사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유가족들을 모욕하는자들의 뒤에도 적페검찰이 있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토착왜구당과 적페세력들이 일제의 강제징용력사를 부정하며 일본의 경제침략을 《정부》탓으로 돌리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최근에도 황교안과 적페세력들이 작당하여 광주학살에 참가하였던 특수전부대를 투입하여 초불항쟁을 진압하려 한 내란음모가 드러났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적페청산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금남로거리를 행진하며 적페청산을 요구하는 구호를 웨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