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교양에서 녀성들의 역할에 관한 연구토론회 진행

 

자녀교양에서 녀성들의 역할에 관한 연구토론회가 14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와 관계부문, 녀맹일군들, 평양시안의 녀맹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장춘실동지, 사회과학원 소장 김인숙동지, 근로단체출판사 주필 주종숙동지, 금성정치대학 강좌장 백미화동지, 평양시녀맹위원장 김인숙동지는 어머니로서의 녀성들의 역할을 높여 자녀들을 조국이 알고 인민이 아는 참된 애국자들로 어엿하게 키우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토론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후대들을 키우는 어머니로서의 녀성들의 역할은 누구도 대신할수 없습니다.》

토론자들은 절세위인들께서 자녀교양에서 어머니들의 역할을 중시하시고 혁명령도의 전기간 우리 녀성들이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숭고한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50(1961)년 11월 16일 제1차 전국어머니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 《자녀교양에서 어머니들의 임무》에서 어머니들이 지닌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밝혀주시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녀성들은 어머니로서 자녀들의 첫째가는 교양자라고 하시며 아들딸모두를 조국보위초소에 세운 어머니들의 애국적소행도 높이 평가해주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어머니날을 제정하도록 하시고 해마다 국제부녀절을 의의있게 기념하도록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며 어머니들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녀성들의 값높은 삶과 후대들의 밝은 미래를 꽃피워주는 당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모든 어머니들이 자녀교양에서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가정교양을 잘하여 자녀들을 수령께 끝없이 충실한 혁명가,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교양육성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이 있어 가정의 행복도 미래도 있다는 철리를 자녀들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주어 그들을 열렬한 애국자로 키우며 조국보위초소에 적극 내세울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자녀들이 학업성적의 높이이자 앞날의 우리 조국의 국력의 높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열심히 배워 세계적인 과학자, 발명가로 자라나며 고상한 문화도덕적풍모를 지니도록 늘 교양하고 이끌어주어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자녀들의 옷차림과 머리단장, 언행에 이르기까지 일상생활에 깊은 주의를 돌리고 늘 관심하며 요구성을 높일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각급 녀맹조직들에서 녀맹원들이 자녀들의 본보기, 거울이 되도록 하기 위한 교양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벌려나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후대관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자녀들을 혁명의 대, 애국의 대를 꿋꿋이 이어나가는 사회주의조선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키우는데 모든것을 다 바쳐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