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가 사멸되고있다고 비난

 

프랑스대통령 마크롱이 7일 나토가 사멸되고있다고 하면서 조정부족과 미국의 예측불가능성을 그 리유로 들었다.

그는 영국주간잡지 《에코노미스트》와의 회견에서 한 동맹국에 대한 공격은 전체 동맹국에 대한 공격으로 된다는 미국주도의 나토안보에 관한 견해에 의혹을 표시하면서 유럽동맹나라들을 일방으로 하고 미국 등을 타방으로 하는 량측사이의 전략적조정이 부족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도이췰란드수상 메르켈은 프랑스대통령이 자기의 견해를 표시하기 위해 극단적인 언어를 구사하였다고 불만을 표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