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협박에 굴복하면 안된다고 주장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15일 여야당소속 《국회》의원들이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미국의 부당한 압력을 규탄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방위비분담금을 인상할데 대한 미국의 공갈이 정도를 넘어서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방위비분담금증액이 왜 필요한가, 전세계에 흩어져있는 미군의 주둔비용을 부담하라는것인가고 성명은 까밝혔다.

성명은 남조선주둔 미군이 남조선을 위해서가 아니라 미국의 세계제패전략을 위해 필요한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주《한》 미군은 미국의 안보를 위한 존재이다.

《정부》는 세계최대의 군사기지도 21조원을 들여 무상으로 제공하고 미국무기를 세계에서 1위로 구입하면서 미국의 협박에 굴복하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