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에 가입하지 않을 립장 천명

 

보스니아-헤르쩨고비나의 쓰르비아인공화국 대통령 밀로라드 도디끄가 최근 따쓰통신과의 회견에서 자기 나라는 나토에 가입할 의향이 없다고 말하였다.

그는 서방은 모든 나라들이 나토에 가입하기를 바라고있으며 그렇지 않을 경우 문제거리가 될것이라고 하고있다고 까밝혔다.

그로 하여 쓰르비아인공화국은 적지 않은 압력을 받고있지만 자기의 전략적결정인 군사적중립정책을 변경시킬 생각이 없다고 그는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