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혁명가의 영예를 빛내이는 길에서

 

청진시 신암구역 서흥고급중학교 교원 박춘복동무

 

청진시 신암구역 서흥고급중학교 교원 박춘복동무는 애국의 마음을 안고 40여년간 후대교육사업에 깨끗한 량심을 다 바쳐가고있는 교육자이다.

박춘복동무가 단발머리처녀시절 교단에 서게 되였을 때 부모는 그에게 이렇게 당부하였다.

《춘복아, 고마운 어머니조국을 위해 후대교육사업을 잘하거라.》

박춘복동무의 가정은 조국의 귀중함, 조국의 고마움을 뼈저리게 절감한 가정이다.

해방전 그의 아버지는 지주집 머슴살이를 하다가 불구의 몸이 되였고 어머니는 3살에 량부모를 잃고 7살부터는 지주집에 끌려가 머슴살이를 하지 않으면 안되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을 찾아주시여서야 이들은 사람답게 살수 있었다.

고마운 조국의 품에서 박춘복동무의 7남매는 돈 한푼 들이지 않고 마음껏 공부할수 있었다.하기에 그는 어머니조국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려는 굳은 결심을 안고 후대교육사업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왔다.

그는 이른새벽이면 학생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님들을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면서 그들의 마음속에 티없이 깨끗한 충성심을 심어주었다.또한 밤을 밝혀가며 5대교양자료집을 잘 만들어 학생들에 대한 교육교양에 적극 이바지하였다.그는 발전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자기의 교육자적자질을 끊임없이 높이기 위해 피타는 노력을 기울이였고 그 과정에 10월8일모범교수자로 자라나게 되였다.

수십년동안 학생들을 나라의 역군으로 키우기 위해 남모르게 헌신한 그를 당에서는 제14차 전국교원대회에 불러주었다.

오늘도 박춘복동무는 처녀시절 품었던 그 순결한 애국의 마음을 조금도 흐리지 않고 후대교육사업에 자신의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본사기자

 

남포시 천리마구역 새거리소학교 교원 김정화동무

 

남포시 천리마구역 새거리소학교 교원 김정화동무는 학생들을 조국의 참된 아들딸로 키우기 위하여 실천적모범을 보이며 열정을 바쳐가는 참된 교육자의 한사람이다.

그는 10여년세월 남먼저 학교에 출근하여 위대한 수령님들을 영원한 주체의 태양으로 높이 우러러모시기 위한 사업에 자기의 깨끗한 마음을 바쳐가고있다.이러한 스승의 모습은 제자들에게 그대로 교육이 되고 교양이 되였다.학급학생들은 매일 첫 일과로 구역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을 찾아 인사를 드리고 주변관리사업을 진행한 다음 등교하군 하였다.

김정화동무는 충실성교양을 확고히 앞세우면서 학생들의 학과실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 불같은 열정을 바쳤다.자신의 실력을 높이기 위해 아글타글 노력하였고 뒤떨어지는 학생이 있을세라 마음쓰며 밤길도 마다하지 않았다.이 나날에 학생들은 학습과 조직생활에서도 남다른 모범을 보이게 되였다.그리하여 학교적으로 뒤떨어졌던 학급은 앞자리를 차지하게 되였으며 학생들의 학업성적은 구역적으로도 우수하게 평가되였다.이렇게 알알이 품들여 키운 제자들은 올해에 초급중학교에 진급하였다.

김정화동무는 오늘도 직업적인 혁명가라는 영예를 한생의 재부로 간직하고 조국의 미래를 가꾸어가는 사업에 헌신하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