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다함없는 지성이 깃든 선물들

 

금도금공예 《가네샤신》

 

주체106(2017)년 2월 국제김정일리사회 서기장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드린 선물이다.

텔레비죤방송과 인터네트를 통하여 제국주의자들의 발악적책동속에서도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사업을 진두에서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을 깊이 간직한 서기장은 우리 나라를 방문하기에 앞서 의의깊은 선물을 정성껏 마련하였다.

《가네샤신》은 힌두교에서 지혜의 신으로 불리우고있으며 힌두교도들은 지혜와 번영, 단결을 상징하는 《가네샤신》을 숭배하고있다고 한다.

선물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세계에서 가장 걸출한 령도자로 모시고 따르려는 서기장의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이 담겨져있다.

그는 선물을 전달하면서 《세계의 모든 인민들을 단합시켜 악이 없는 번영하고 자주적인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온갖 심혈을 기울이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에 대한 저의 존경의 마음을 담아 이 선물을 삼가 올립니다.》라고 말하였다.

 

 

도자공예 《장수복숭아》

 

주체107(2018)년 9월 중국 길림성 통화시 작가 려명휘와 일행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드린 선물이다.

선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흠모심과 그이의 건강을 축원하는 마음을 안고 작가일행이 중국에서 유명한 도자기제작자에게 형상도안을 주어 특별히 주문하여 마련한것이다.

령지버섯을 형상한 받침대우에 고리모양의 파란색돌이 있으며 빨갛게 익은 복숭아들과 활짝 핀 꽃송이들, 푸른 잎사귀들이 돌을 뒤덮고있다.

복숭아들의 배렬로 수자 《7》을 형상하였고 복숭아밑에 고리모양으로 수자 《0》을 형상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령지버섯과 복숭아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건강장수를 바라는 마음을 형상하였으며 푸른 이끼는 그이께서 영원히 젊어계시기를 바라는 심정을 반영하였다.

 

 

은도금공예 《매》

 

주체106(2017)년 4월 쿠웨이트 네스트 버드일반건설회사 관리리사회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드린 선물이다.

쿠웨이트에서 매는 자유로움과 대담성, 결단성, 용맹의 상징으로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있다고 한다.

오랜 세월 사막에서 매에 의한 짐승사냥을 기본생존수단의 하나로 삼아온 쿠웨이트인들은 자기들이 가장 존경하는분에게 매를 형상한 공예품을 선물한다고 한다.

선물에는 천하무비의 담력과 배짱, 비범무쌍한 지략과 령군술로 짧은 기간에 조선을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우뚝 올려세우시고 나라와 인민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리사장과 관리리사회 성원들의 한없는 존경심이 어려있다.

리사장은 선물을 전달하면서 《저와 우리 관리리사회 성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부디 건강하시여 조선을 언제나 자유롭고 눈부시게 발전하는, 남들이 아득히 올려다보는 나라로 만드시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하였다.

  

 

본사기자 김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