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의 돌풍을 맞받아 용진하는 주체조선의 승리의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신 위대한 업적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성스러운 주체108(2019)년의 혁명실록을 펼치며

4월의 뢰성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자력갱생을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정치로선으로 재천명하시였다.

4월전원회의가 열릴 당시는 우리 혁명에서 매우 중요하고도 관건적인 시점이였다.앞으로의 1~2년어간이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전략적과업을 완수함에 있어서 시한부적인 시기라는 점, 류례없이 간고한 시련을 헤쳐나가야 한다는 점으로 하여 우리앞에는 휘황한 대로가 펼쳐지는가 아니면 적대세력들에게 굴복하는가 하는 갈림길이 놓여있었다.

우리 당과 인민에게 있어서 준엄한 시련의 해였던 주체45(1956)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오직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을 믿고 강선의 로동계급속에 자력갱생의 불꽃을 지펴주시였다.그 불꽃이 보수주의, 소극성, 기술신비주의를 불사르며 온 나라에 천리마대고조의 불길로 세차게 타올랐다.

력사적인 1956년 12월의 뒤에는 혁명적대고조가 있고 2019년 4월의 뒤에는 굴함없는 공격전으로 세상을 놀래운 새로운 영웅신화창조가 있다.

바로 여기에 4월의 뢰성이 우리 당과 혁명력사에서 차지하는 력사적지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