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의 돌풍을 맞받아 용진하는 주체조선의 승리의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신 위대한 업적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성스러운 주체108(2019)년의 혁명실록을 펼치며

천만을 《백두산대학》에로

 

우리 혁명이 준엄한 난국에 부닥치고 험산준령들을 넘어야 할 때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오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10월에 걸으신 백두령봉에로의 군마행군길은 우리 혁명사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사변으로 된다.

우리 인민이 당이 펼친 웅대한 설계도따라 시련속에서 다시한번 용기충천하여 나아갈수 있은것도,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성과들을 이룩할수 있은것도 이 길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10월에 이어 12월에 또다시 백두산에 오르시였다.

력사의 이 길에서 그이께서는 현시기 혁명전통교양의 중요성과 그 방도에 대한 대강령을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몸소 백마를 타시고 백두산정에 오르시여 새기신 심원한 뜻과 거룩한 자욱은 올해를 빛나게 총화하고 다음해의 보다 큰 승리를 위하여 나아갈 우리 인민의 백절불굴의 정신을 백배해주는 열원이며 주체혁명위업완성과 잇닿아있는 력사적인 장거로 된다.

본사기자 김용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