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생존에 절실히 필요한 바다수산자원의 보호증식

물고기자원을 늘이기 위한 노력

 

지난 시기에는 어업과 수산자원보호가 거리가 먼것으로 인식되여있었다.이 두 고리의 련계를 밀접히 유지하여야 한다는것이 오늘날 전문가들의 견해이다.

어느 한 나라에서는 거대한 면적의 해양자원보호구를 설정하였다.

연구집단이 해양자원보호구를 설정한 때로부터 일정한 기간이 지난 후 첨단기술이 도입된 기재를 가지고 바다밑을 반복측정한 결과 보호구에서 물고기자원이 증가되고있다는것을 확인하였다.

대규모의 물고기자원보호구는 작은 규모의 보호구를 유지관리하는것보다 경제적이다.그러나 해안이나 작은 섬주변에 설정된 소규모의 보호구들에서는 대규모의 보호구에 비해 여러가지 특산물을 보호할수 있는것으로 하여 두가지 형태의 보호구가 다 필요한것으로 인정되고있다.

여러 나라에서 인공증식을 통하여 물고기자원을 늘이기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벌리고있다.

중국은 먼바다양어를 적극 발전시킬것을 계획하고 5년내에 178개의 시험항목을 실행할 목표를 내세웠다.

노르웨이도 총길이가 430m되는 선박형태의 세계에서 가장 긴 먼바다양어장을 다음해까지 완성할 계획을 세우고있다.양어장은 최고 10m높이의 파도에도 견딜수 있도록 견고하게 설계되였다고 한다.

많은 나라에서 수산자원보호증식을 위하여 물고기잡이에 대한 통제사업을 강화하고있다.

국내수역에서의 물고기잡이량을 할당해주고 물고기를 수출할 때 어디에서 잡았는가를 확인하는 증명서를 무조건 제출하도록 하는 등의 제도를 세우고있다.

비법적인 물고기잡이와의 투쟁에 나서지 않는 나라들에 한해서는 그 나라들의 물고기를 수입하지 않는 조치도 취하고있다.

또한 다양한 규모의 인공어초조성과 여러 종류의 물고기들에 대한 인공방류사업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있다.

바다의 물고기자원을 보호증식하는것은 수산업의 지속적발전을 위해 절실히 필요하다.현실은 국제사회가 수산자원의 보호증식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일것을 요구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