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연일체의 위력으로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신 불멸의 업적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성스러운 주체108(2019)년 혁명실록을 펼치며

인민사랑의 숭고한 세계를 새겨보며

 

첫아침의 인사

 

뜻깊은 새해가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우리의 가슴속에는 주체108(2019)년 1월 1일 아침 온 나라 인민들에게 새해의 첫인사를 보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뜨겁게 어려온다.

새해에 즈음하여 자신께서는 격동적인 지난해의 나날들에 우리 당과 숨결과 보폭을 함께 하며 사회주의건설위업에 헌신하여온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에게 충심으로 되는 인사를 드리며 온 나라 가정들에 사랑과 희망, 행복이 넘쳐나기를 축원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위해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러 천만군민이 다함없는 축원의 인사를 드려야 할 바로 그 시각에 도리여 그이께서 먼저 하신 새해의 첫인사,

정녕 그것은 불같은 정과 뜨거운 사랑으로 우리 인민을 한품에 안아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자애로운 축복이였다.

 

위대한 우리 인민과 함께라면

 

천지개벽된 삼지연시안의 건설장들을 찾으시였던 지난 10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하신 말씀 우리 가슴을 울려준다.

지난번에도 말했지만 우리는 정말 좋은 인민과 위대한 시대를 앞당겨가고있다는 남다른 자부심에 가슴이 뜨거워온다고, 장군님에 대한 우리 인민의 충정은 하늘도 감복시킬것이라고 하시면서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을 믿고 그에 의거할 때 점령 못할 요새가 없고 넘지 못할 난관이 없다는것을 다시금 새기게 된다고 하신 우리 원수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말씀하신것처럼 정녕 우리 인민은 시련속에서 더 강해졌으며 시련속에서 자기가 걸어갈 발전의 길을 알게 되였고 시련속에서 언제나 이기는 법을 배운 이 지구상에 하나밖에 없는 강의한 인민이다.

이런 위대한 인민과 함께라면!

이것이야말로 우리 원수님께서 지니고계시는 제일 큰 자부이고 긍지가 아니겠는가.

진정 온 세계를 진감하는 2019년의 특대사변들은 령도자는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인민은 령도자를 태양으로 받드는 그 위대한 혼연일체의 힘으로 안아온 고귀한 결실인것이다.

 

제일 큰 자산

 

주체108(2019)년 9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우리 인민처럼 좋은 인민은 없다고 하시면서 지금 우리 인민들은 생활에서 이러저러한 불편을 느끼고있지만 한마음 변함없이 당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오늘의 시련과 난관을 꿋꿋이 이겨내고있다고, 우리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하늘처럼 받들어야 하며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절대로 저버리지 말아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그처럼 소중히 안고계시기에 우리 원수님께서는 2019년의 온 한해동안 폭설과 폭염도, 풍랑세찬 바다길도 두려움없이 맞받아나가시며 강성번영의 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가신것 아니던가.

그렇듯 뜨거운 정에 끌려 이 세상 끝까지라도 그이와 함께 가려는 인민의 지지와 힘을 자신의 가장 큰 자산으로 여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하기에 우리 인민은 그이 품을 떠나서는 순간도 살수 없고 그이 품에 안겨사는 행복을 억만금의 재부와도 바꿀수 없다고 소리높이 노래하는것이다.

리경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