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다함없는 지성이 깃든 선물들

 

금공예 《공작새》

 

 

주체107(2018)년 9월 평화 및 분쟁연구쎈터대표단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드린 선물이다.

평화 및 분쟁연구쎈터 집행국장은 선물을 전달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순금가루로 도금하여 만든 이 공예품은 먄마에서 제작된것입니다.여기에 부각된 공작새는 먄마사람들의 용감성과 애국주의를 상징할뿐아니라 모든 행운을 가져오는 상징으로도 되고있습니다.우리는 이 선물을 통하여 김정은령도자와 전체 조선인민의 모든 일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하고저 합니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을 맞는 올해에 조선에서는 김정은령도자의 담대한 결단에 의하여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데서 큰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이며 세기적인 사변들이 련이어 일어났습니다.이러한 사변들을 안아오신 김정은령도자께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선물에는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담대한 결단을 내리시고 정력적인 활동을 벌리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건강하실것과 우리 나라가 통일되고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가 보장되기를 바라는 대표단성원들의 마음이 깃들어있다.

 

나무공예 《아스떼까달력》

 

 

주체102(2013)년 4월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대표단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드린 선물이다.

아스떼까달력은 아스떼까문화의 한 부분을 이루고있다.

메히꼬의 아스떼까종족은 오래전부터 높이가 1.5m나 되는 돌에 달력을 새겨넣고 계절과 시간을 알아보았다고 한다.

달력에는 태양신을 중심으로 그 둘레에 악어, 룡, 뱀, 새를 비롯한 동물들과 각이한 자연현상을 나타내는 상징물들이 새겨져있다.달력은 1년을 365일로 계산하여 18개월로 나누고 매달을 20일로 구분하였다.나머지 5일은 태양신에게 제사드리는 날로서 따로 날자를 표시하지 않는다고 한다.

대표단단장은 선물을 전달하면서 《아스떼까달력은 메히꼬 아스떼까종족의 오랜 력사와 문화를 상징하고있습니다.민족성을 귀중히 여기시며 인민의 행복과 인류의 평화를 위하여 헌신하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충심으로 되는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싶은 마음에서 이 선물을 마련하였습니다.》라고 말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