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의 밑뿌리-군민대단결을 철통같이 다져나가자

초소와 잇닿은 마음

 

 

인민군군인들에게 보내줄 원호물자를 정성껏 포장하는 중구역청년동맹위원회 일군들과 청년들의 얼굴마다에 밝은 웃음이 넘쳐흐른다.

비록 조국보위초소와 멀리 떨어져있어도 언제나 마음속 제일 가까이에 자리잡고있는 인민군군인들이다.

어찌 순간인들 잊을수 있으랴.

조국의 수호자로서뿐이 아니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어렵고 힘든 전구마다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가고있는 인민군군인들의 정다운 모습을…

세상에 둘도 없는 우리의 인민군대를 성심성의로 원호하는 온 나라 인민의 마음은 이렇듯 조국보위초소와 하나로 잇닿아있는것이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