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을 쏟아내고있는 극우보수분자를 비난

 

남조선의 《KBS》방송이 극우보수분자 전광훈이 또다시 막말을 쏟아내고있는데 대해 비난하였다.

방송은 보수세력들의 폭력집회를 주도한 혐의로 구속령장까지 청구되였던 《기독교총련합회》 대표회장 전광훈이 4일에도 그러한 집회를 벌려놓고 망언을 줴쳐댄데 대해 언급하였다.

청와대게시판에 《기독교총련합회》의 해산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자수가 1주일만에 20만명을 돌파하였다고 하면서 방송은 《정부》가 결단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