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검찰 퇴출시켜라!》, 《토착왜구당 해체시키자!》

남조선 각계층 적페청산의지 과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11일 《민주진보유튜브련대》와 윤석렬사퇴를 위한 범국민응징본부, 광화문초불련대가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초불집회를 가지고 2020년을 민주개혁세력의 완전승리의 해로 장식할것을 선언하였다.

대구와 포항, 대전과 광주 등 각지에서 모여온 각계층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발언자들은 검찰총장 윤석렬이 적페세력인 《자한당》과 작당하여 초불시민이 세운 《정부》를 붕괴시키고 저들의 권력을 유지하려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국민을 배신하고 적페세력을 선택한 윤석렬은 검찰총장자격이 없으며 자진사퇴할것을 민주시민들의 이름으로 명령한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이제 참을만큼 참았다고 하면서 국민은 리익집단에 불과한 검찰과 《자한당》의 기만행위를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이어 《2020년을 민주개혁세력 완전승리의 해로 선포한다!》라는 제목의 선언문이 랑독되였다.

선언문은 평화와 민족화해를 방해하고 파쑈독재자들을 비호두둔하였으며 로동자들과 빈민들의 생존권투쟁을 무자비하게 짓밟은자들이 수구토착왜구세력이라고 폭로하였다.

이자들이 저들의 모든 죄행을 덮어버리고 합리화하기 위해 이제야 비로소 진실을 가르치기 시작한 력사교과서를 비난하며 다시 옛날로 되돌리려 하고있다고 선언문은 단죄하였다.

선언문은 2020년은 토착왜구당이 해체되여 정치권에서 영원히 추방되고 수구세력의 첨병이 된 정치검찰이 완전히 뿌리뽑히는 해로 기록되여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신문은 이날의 투쟁에 대해 전하면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윤석렬사퇴, 정치검찰퇴출!》, 《조선일보, 동아일보페간》 등의 손구호판을 든 각계층 시민들이 《윤석렬은 사퇴하라!》, 《정치검찰 퇴출시켜라!》, 《토착왜구당 해체시키자!》고 웨치며 적페청산의지를 과시하였다고 전하였다.